전체 글41 작은 복음 🕯️ 작은 복음: 죽을 때까지 잊을 수 없는 약속, 지워지지 않는 영혼의 새김 (요한복음 3장 16절)서론: '죽으면 끝'이라는 미신과 영혼의 무게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오늘은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오심을 소망하며 기다리는 대강절 첫 번째 주일입니다. 이 대강절에 우리가 촛불과 빛을 밝히는 것은, 죄와 죽음의 어둠을 물리치고 다시 오실 빛이신 주님을 확신하는 행위입니다. 대강절은 예수님 구원의 빛 가운데 다시 오셔서 우리를 회복시키실 부활과 새 창조를 확신하는 시간입니다. 이 소망 속에서, 우리는 오늘 요한복음 3장 16절을 통해 "작은 복음" 이라는 제목으로 우리의 영혼에 새겨진 영원한 약속을 묵상하고자 합니다.여러분, 며칠 전 저는 충격적인 경험을 했습니다. 밀알에서 봉사하러 온 8명 중 6.. 2025. 11. 30. 창세기1장 소그룹지도자 지침 🌟 2026 오클랜드 한인을 위한 창세기 1장 묵상집: 소그룹 리더 교육 가이드라인 (서술형)2026년 오클랜드 한인 공동체를 위한 창세기 1장 묵상집을 소그룹에서 효과적으로 인도하기 위한 리더 교육 가이드라인을 서술형으로 제시합니다.1. 리더의 소명과 관점 확립소그룹 리더는 단순히 묵상 내용을 전달하는 해설자가 아니라, 구성원들의 이민자 삶의 현실과 복음의 진리를 연결하는 중개자가 되어야 합니다. 리더는 오클랜드 한인들이 2026년에 겪을 수 있는 구체적인 삶의 문제들(예: 정체성 혼란, 자녀 교육 경쟁, 재정적 압박, 타향살이 외로움)을 민감하게 인식하고, 이 모든 것이 창세기 1장의 **'혼돈과 공허'**에 해당한다는 것을 깨닫도록 도와야 합니다. 궁극적으로 모든 묵상은 **'나의 노력'**이 아.. 2025. 11. 19. 창세기 1장 7일 묵상집 🌟 2026 오클랜드 한인을 위한 창세기 1장 묵상집: 새로운 질서와 비전 (7일 묵상)2026년 새해를 맞이하는 뉴질랜드 오클랜드 한인 교민들을 위해, 새로운 시작, 질서 확립, 그리고 미래 비전에 초점을 맞춘 7일간의 창세기 1장 묵상집을 구성해 드립니다.도입: 2026년, 창조주 안에서 다시 시작하기창세기 1장은 우리의 삶이 혼돈으로 시작했을지라도, 창조주 하나님의 질서와 말씀이 개입되면 반드시 아름다운 창조로 나아감을 선포합니다. 2026년 오클랜드에서의 삶이 다시금 하나님의 선한 계획 아래 놓이기를 기도하며 묵상합니다.제1일: 혼돈 위의 주권 (창세기 1:1-2)📜 본문: 창세기 1:1-2 (오클랜드 한인 적용)> 1 태초에, 2026년의 시간과 오클랜드의 모든 환경을 하나님께서 주권적으로 .. 2025. 11. 19. 창세기 1장 📜 오클랜드 한인을 위한 창세기 1장 (적용된 성경) 창세기 1장의 내용을 뉴질랜드 오클랜드에 거주하는 한인 교민들의 상황과 정서에 맞게 재해석하고 변환하여 서술합니다. 이 글은 교민들의 현실과 신앙적 정체성을 강조하는 새로운 형태의 '창조 선언'입니다.🥝 아오테아로아(Aotearoa) 창조 선언: 오클랜드의 시작1 태초에, 뉴질랜드의 푸른 하늘과 마오리족의 땅 아오테아로아를 하나님께서 홀로 창조하셨으니라.2 땅은 아직 낯설어 혼돈하고, 마음은 가족과 모국을 떠나 공허하며, 이민의 장벽과 외로움은 깊은 흑암 위에 있었으나, 성령 하나님(\{Rûah\ 'Ĕlōhîm})의 따뜻한 숨결은 타카푸나의 바다(\{Moana\ o\ Tākapuna}) 위에서부터 당신의 삶을 감싸 안으시며 운행하시니라.3 하나님께.. 2025. 11. 19. 이전 1 2 3 4 ··· 11 다음